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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는 너무 힘들어서

남들이랑 비슷하게 진짜 평범하게라도 살아보는 게 내 소원이었는데 지금은 남들과 똑같이 산다는 게,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다는게 너무 싫고 무섭다. 하루하루가 의미없이 흘러갈까봐, 지금 이 순간이 그냥 잊혀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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