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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봐주세요!! 동물농장 사평이 학대

11 |2015.01.22 07:11
조회 40,592 |추천 138
(사진 주의해주세요)














 

사평이 주인이 직접 올린글입니다 사진은 히트라는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고거기..에 왁싱을 했데요.. 이게 말이됩니까...자기 블로그 글에서 발바닥 털 밀고 도장 찍어 타투해놨다는 글도 있고 수염이 이쁘게 나라고 수염도 뽑고.. 이분 뭡니까..이것 말고도 한두개가 아닌데 답답하네요.. 이것도 확대범아니에요??
추천수138
반대수2
베플홍안마녀|2015.01.22 17:05
고양이는 사람이 아닙니다..사람이나 동물이나 냄새나는건 당연합니다. 사람기준으로 고양이를 보면 목욕을 잘 안하니깐 더럽고 냄새난다고 생각이 들죠..고양이들의 습성을 고려한다면 사람이 오히려 더럽고 냄새가 납다. 하루의 일과 1/3을 그루밍을 하며 몸단장을 합니다. 얼마나 깨끗한줄 알고나 하는겁니까? 사람도 왹싱을 하면 피부가 빨개지고 심하면 가럽고 트러블이 나서 괴로운데 저 말못하는 짐승한테 위험한걸 하다니요. 이사람은 절대로 어떠한 동물도 키워서는 안되고요.. 당장 이사진을 동물농장이나 동물협회에 글을 기고해서 신고를 해서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아야합니다. 정말 화가 나내여. 고양이 수염을 감각기관이라고요.. 그냥 심심해서 생겨있는게 아니랍말입니다. 열받아..
베플캣맘|2015.01.22 10:02
명백한 학대같다.. 아이가 얼마나 아플까.. 그걸 떠나 자신의 이기심과 만족으로 반려묘를 다룬다는것 자체가...말이안돼요.. 물건도 아니고 , 정말 사랑하긴 하는건지 "애들어오는 모든이는 왁싱을 해야함! " 이라니.. 무서워
베플남집사|2015.01.22 08:39
염증이전에 감염에 의한 질병이 먼저 발병 할 것 같은 느낌이 매우 심히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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