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하이~~ 방가방가~~
1편에 댓글 및 추천이 하나도없어 추천을 구걸하고자 다시온 으르릉 입니다.
이번이야기는 3,4년 전에격은 이야기입니다.
1편에서처럼 편하게 반말로~~~~~~
이야기 스타트!!!!
더럽고 아니꼬와서 다니던일을 때려치고 주유소알바했을때 격은 이야기야.
난 야간근무를 했지.
야간근무라고해봐야 12시 땡 하면 문닫았다.
하루는 야간일이 너무심심해 가장친한 친구놈이랑 통화를 했어.
내가 태어나서 남자놈이랑 2시간동안 폰을 잡아본것은 머리털나고 처음이야.
그렇게 친구놈하고 통화하다 일끝나고 커피한잔하러 가기로했어. (그날 그냥 집에서 잤어야했어. ㅜㅜ 내가 그날 왜 그랬는지 아직도 땅을치며 후회하고있다. ㅜㅜ)
일끝나고 친구놈 집으로갔어.
친구놈집에 도착하니 거실에 불이켜져있는거야.
친구놈이 내가온다고 불을켜놨구나하고 친구놈방문을 열었어.
근데 어라???? 거실불이 꺼져있고 친구방에만 불이켜져있네??
친구놈시키가 골탕 먹인거구나 생각하고 친구방에 들어가서 장난치지말라며 육두문자를 마구날리니깐 멍하니있던 친구놈이 하는말이..........
화장실갔다오더니 미쳤냐????
이러면서 도리어 나한테 화를 마구내더라.
어라???? 난 방금왔는데 화장실에서 나오다니??
조금 진정하고나서 친구놈한테 내가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니 친구놈이 듣더니 자기가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는거야.
내가 헐레벌떡 집으로 오더니 화장실이 급하다면서 화장실로 바로 들어갔다고 하는거야.
그리고 몇분후 내가와서 육두문자를 날렸다는거야.
그리고 우리는 둘다 멍~~~~
그리고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빠르게 커피마시러갔지.
가는중에 친구녀석이 낮에겪었던 이야기를 해주더라.
그 이야기는 내일오전에 마져 이야기해줄께.
비도 보슬보슬오는데 어떠셨나요??
오늘하루도 즐겁고 활기차게 생활하십시요.
그럼 으르릉이는 이만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