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꾼 웃긴 엑몽

민석이가 하얀 앨범인지 뭔지 들고 한편에 서있고 다른 애들은 모두 우루루 맞은 편에 서있음.민석이가 그 중 한명한테 그거 준다니까 애들 우루루 다 뛰어가 
근데 민석이가 안 주고 가만히 있다가 앨범을 주려고 내미는데 애들이 난 텃다 뭐 그런 표정으로 천천히 아까 자리로 걸어가는데 기억나는 얼굴은 카이가 삐져서 입이 쭉 나와 있는 거.그런데 타오랑 첸은 안 가고 서 있음.타오가 꿈에선 발음도 좋게 "나 줄꺼지, 나 줄꺼지?" 그럼. 첸은 당연히 지가 받을 줄 알고 미소 딱 지으면서 민석이 옆에 여유롭게 서 있음.근데 민석이 웃으면서 가려는 레이한테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첸 표정을 봤으면 좋은데 엄마가 깨웠어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