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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1나 신나서 세훈이 들춰업고 오다가 소나기내려서시발; 내옷 세훈이한테입히고 걷다가 옆에 아줌마가 불쌍했는지 우산같이쓰자고해서 같이쓰고감ㅋㅋㅋㅋㅋㅋㅋ 집에와서도 내 잠바보다 세훈이 말리느라애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