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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금 집에 혼자라

서가대보면서 혼자 애들나올때 환호하고 그랬는데 옆집아줌마가 현관복도에서 에휴 왜이렇게 시끄러워 정말!!!! 이럼 ㅅㅂ ㅋ 내가 잘못한건 아는데 .. 크게소리지른것도 아니고 그냥 짧고 굵게 얽!! 이랬는데 눈치보여서 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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