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데 우리 증조할머니 꿈에서 저승사자봤다함
증조할머니께서 외할아버지 낳은지 얼마 안됐을때 꿈에서 저승사자 둘이 이제 가야된다고 막 끌고가더래 그래서 할머니 억지로 끌려가셨는데 되게 어두운 강을 배를 타고 건너더래 강 다 건너고 배에서 내렸는데 엄청 큰 문이 있고 양 옆에 문지기 있고 문 열려있었는데 문 안쪽으로 하얀 인영이 있는데 그냥 하얗게 빛나서 누군지 못알아보셨대 저승사자들이 빨리 들어가라고 하길래 할머니가 안된다고 할아버지 키워야된다고 조금만 크는거 보고 바로 가겠다고 몇년만 시간을 달라고 애원하시니까 알았다고 하면서 돌려보내주더래 그리고 아직까지 데릴러 안왔대..ㅎ 우리 증조할머니 완전 정정하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헿ㅎ헿ㅎㅎㅎ하핳헤헿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