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맨날 나보면 얼굴 진짜크다는동
얼굴이 어째 그래생겼냐는둥 돼지라고 맨날
디스한단말야 나 누가봐도 엄마랑 똑같이생겼는데
그리고 돼지까지는아니더라도 통통해서 나도스트레스받고있는데 진짜 나볼때마다 어휴 저놈의 살좀봐 살좀빼 그러고 한 10시30분쯤에도 엄마가 올때치킨사옴 아니 그러면서 또 먹을라니깐 이시간에뭘먹냐고 그러길래 그럼 왜사왔는데!!
라고화내니깐 아무말도안하다가 또 하나만 먹으라고 사온성의생각해서 먹으래서 방금 먹다가
어떻게치킨을 한조각만되겠어
먹고있으니깐
나보더니 조카한심하다는듯이 뭘이시간에먹냐고
지금 들어가냐고 그러길래 나도 기분 상할대로
상해서 치킨 그대로정리하고 화장실로들어오는데
계속눈물남
밥먹을때는 개도안건드린다는데
그래도 딸이예쁘다는소리 엄마한테라도들어야되는거아님? 난 조카맨날 엄마한테
못생겼다는소리만듣고 스트레스임
참아왔던거 폭발하는듯 눈물계속남 진짜 내가 5킬로만뺀다 진짜 조카서러워서ㅠ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