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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도 빽녀였는데..

말그대로.. 사실 저번 콘서트 아는 분이 그 쪽 회사에 일하셔서 좌석에 앞줄에서 앉아서 봤었어.. 그땐 별로 아무생각없었는데 며칠전 예스24에서 티켓팅해보니까 진짜 반성되더라. 누군가한텐 몇십만원즈고 피씨방에 앉아서 몇시간기다려도 못가던걸 아무수고안하고간 내자신이 창피해지더라



결론은 예스24 디져라 (엑셀 꼭 티켓팅 성공해 나도 이번엔 티켓팅으로 갈거야)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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