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서가대는 나눔과 기부의 장터였습니다.

우리 뷰퀴들 부들부들 하지마시라고 상하나 기부해줬고요.
불쌍해서 하나 던져줬는데 주제도 모르고 기어오르네요.
니 가수 얼굴에 똥칠하지 마세요.
ㅉㅉ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