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만나는 여자가 있습니다
어느날은 친구를 만난다며 천호에 있는다더군요
전 보고싶어서 지방에서 맛있는거 사가지고 몰래가서 얼굴만 잠깐 보고 친구인사도 할수있음 하고 가려고 했는데요
계속 보고싶다ㅡ보고싶다 하고 해서 저도 보고싶고 해서 간건데
도착해서 전화하니.. 화를 내며 왜 오냐고 하는건 먼가요
이런걸 제일 싫어한다며..
그냥 가라고 하더군요ㅋ 제가 현재 어디사는지도 아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이게 정말 정색하며 가라고 할건가요?ㅋㅋ
여자분들 진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