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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엄마랑 말다툼하게됬는데

갑자기 뜬금포로 치킨먹을꺼냐고 물어보는데

오늘 한끼도 안먹어서 배는 조카고프고 대답하기엔 존심상해서

입다물고 가만히있었는데 대답안하면 안먹을거같아서

아무거나 먹는다고하고 내방으로꺼졌는데 치킨앞에선 존심따위없는나년 ㅎ

결론은 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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