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방수니라서 가온차트를 못가게 됨 - 양도함 - 내가 주소랑 전화번호도 배송하기 전날 다 확인하고 도착하면 연락 달라고함 - 근데 17일날 연락이 옴 (안도착했다고) - 혹시 운송장 번호 알수 있냐고 물어봄 - 알려드림 - 오늘 연락옴 - 받는분 전화번호 자기껄로 한거 맞냐고 함 - 내가 맞다고함(가온차트 당겨진거 문자 안간줄 알았음) - 내가 맞다고 (근데 여기서 내가 실수로 문자 알림? 이런걸 비수신으로 해놈) - 내가 죄송하다가 실수가 있었다고 6시 50분 시작이고 문자 설정을 안해서 안날라 간것같다 라고 함(난 이거때문에 번호 자기 껄로 쓴거 맞냐고 물어본줄 알았음) - 근데 갑자기 보통 전화오지 안냐고 함 - 내가 택배 전화요?라니깐 맞다 함 - 내가 아직 티켓 안도착했어요? 이러니깐 안도착 했다고 함 - 갑자기 문의 넣겠다면서 아이디를 달라해서 줌 - 나는 분명 다 도착한걸로 저번주에 확인해서 인터팤을 다시 들어감 - 보니깐 등기번호 확인란에 반송중이라고 뜸 - 내가 그래서 주소 캡해서 저거 맞냐 왜 반송이냐 물어봄 - 자기는 등기온건 없고 부재중 전화 하나왔다함 (자기가 못받은 듯) -내가 집 비우셔서 등기라서 반송된거 아니냐고 물어봄 여기까지 대화가 된 상태인데 여기서 반송되면 누구 잘못임?
*내일 문의전화 해볼꺼임*내친구도 못가서 대신 양도했는데 똑같은날 배송됐는데 그분은 잘 도착했다고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