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1경까지 ㅋㅋㅋㅋㅋㅋㅋ중국 쌍놈 두명이랑 같이연기함ㅋㅋ
주원은 ‘하유교목아망천당’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대본이 재미있고 내가 좋아하는 극적인 분위기가 살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주원은 영화 촬영 중 느낀 가장 큰 어려움으로 언어를 꼽았다. 주원은 “중국어로 연기를 하다 보니 성조가 제일 어려웠다”며 “(중국어 대사를 잘 할수 있는)노하우는 없다. 달달 외우는 방법 밖에 없었다”고 중국어 대사를 하며 느꼈던 고충을 토로했다.
특히 주원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한경과 크리스에 대해 귀띔했다. 주원은 “한경 형과 크리스는 한국어를 할 수 있어서 촬영장에서 많이 소통할 수 있었다. 중국 영화여서 내가 많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하유교목아망천다’은 세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는 이야기로 주원은 취웨이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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