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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그냥 엑소를 조용히 좋아하는 팬인데
매일 톡와서 눈팅만하고 베톡만보고 좋아한지 벌써 1년반이넘었네..으르렁컴백 전부터 좋아했거든
ㅜㅜ내고3생활의 활력소였는데 그래서 연애설이나든 둘기들이 날아가든 조용히 좋아하고 있는데 네이버기사보면 상만 받았다하면 욕천지고 네이트도 마찬가지고 지금은 예매를 연습했다니...루머도 너무많고 지금 톡커선택에 올라있는거 댓글보고 어제 서가대끝나고 사람들반응보고 갑자기 지친게 터져서 올려봐요T.TT.T처음으로 좋아한 내가수ㅜㅜ산전수전 겪을거 다겪었다고 생각했는데 욕먹는거 보는것만으로 너무힘들어...이젠해탈했다고 생각했는데 힘들다...그냥 이런데 글처음써봐서 우왕좌왕했는데...전부 이런 생각이 들까 동질감에 주절주절 적어봐...올해는 엑소도 그렇고 엑셀들도 전부 행복했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우리가 행복하면 엑소도 행복할꺼라 믿어~그럼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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