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대에서 계산하는데 거기에 엑솤 브마가 걸려있는거야 (다들알지?우리애들 더.페.샵 광고했었던거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모르게 “어! 엑소케이!”이랬는데
거기직원이 “엑소케이좋아해요? 포스터 몇장줄까?”
이래서 네!!!!이러고 7장 받았거든?
근데 마지막에 시발 가게 불질를뻔
“걔네좋아하는 팬도있네 한번도 포스터 달라는 사람 못봤는데 나중에또와 더줄게~”
아직도 기억나. 시발년. 안갔어 그후로
결국 난 개이쳐고객이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