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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이탈리아가서

갑자기 생각난건데 우리엄마가 회사에서 이탈리아를 갔는데 다 남직원이고 엄마 혼자 여자였대 근데 버스를 다같이 타고가다가 버스가 잠깐 섰는데 운전사가 갑자기 나가더니 꽃을 사서 엄마한테 주고 다시 출발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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