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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여름




명동길거리를 거닐고 있는데 저 멀리서 겉보기에도 화려해보이는 중국인 남자와 정장을 차려입은 남자가 대화하고 있습니다.
대화내용을 들어보니 중국인 남자를 캐스팅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정장남자가 중국남자에게 건낸 명함에는 SM기획실장 김XX라고 적혀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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