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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봄





같은 반 짝꿍이 된 남자학생이 잘 부탁한다며 손을 건냅니다. 머리칼이 왜이리 기냐고 물었더니 연습생이라고 합니다. 언제 데뷔하냐고 물었더니 표정이 좋지 않습니다.

당신은 뭐라고 위로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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