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나 공방가는거 엄마아빠는 허락안하는데 언니는 돈도쥐어주면서 다녀오라고 한다 자기가 말 잘해놓겠다고 근데 엄마아빠랑 둘째언니가 하는말 들어보면 첫째언니 조카 심했었대 학교안가고 에쵸티보러가고 학원빠지고 알바해서 돈모으고 앨범엄청사고 에쵸티 머리카락? 들어간 굿즈있었는데 그거사느라 진짜 애먹었었대 에쵸티보러가서 맨날 어디다쳐오고 무릎다까져오고 목다쉬어오고 근데 언니는 그래도 그때가 행복했었다고 후회안한다고 그러더라 ㅋㅋㅋㅋㅋ 근데 둘째언닌 신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