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우젓


하나의 새우젓과
하나의 면봉과
하나의 짠내에

아...
민석아
민석아

나는 너를 위해 덕질을 하려고
알바를 그렇게나 했나보다

통장이 빵꾸가 나도 좋으니
굿즈 너는 내게 쓰나미처럼 밀려오리라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