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기사만 뜨면 허겁지겁 벨트 풀고 키보드에 ㅈㅇ 분사하는 악플러들.. 발정난거같애.
"건전한 토론문화와 양질의 댓글 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또는 특정 계층/민족, 종교 등을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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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있다. 양질의 댓글문화를 원하면서 기사 제목은 왜 그렇게 뽑는데?
아이유도 아이유고 벨1현도 벨1현인데,
신변보호를 위해서라도 법적으로 주변 여자들한테 저 댓글들 보여줘야 되는거 아니야?
내 남사친 댓글 모음에서 저딴 얘기 보면 바로 전번 지운다.
아이유가 연락 안 하는 남자가 없기는 무슨.. 아이유 인맥은 프로나 작품에서 연이 닿아서 그게 쭉 이어진게 대부분인데.
하기사 같은 반 이성친구나 직장동료랑 몇년을 알고 지내도 사적으로 연락 한 번 안 오는 인생들이 그걸 이해하겠냐? 이성이랑 친하게 지내면 다 수건으로 보이겠지.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ㅠㅠㅠㅠㅠㅠ 악플들에 단련 됐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짜증나.
저 둘이 댓글들 보고 상처받거나, 서로 미안해하거나, 서먹해지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