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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지업소 80%가 중국여자 성매매 업소

ㅇㄴㅁㄹㅇㄹ |2015.01.24 08:08
조회 1,23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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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 외국인 여성, 그러니까 마사지사들을 주선해 주는 전문 브로커까지 있을 정도인데요.

배주환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간판에 퇴폐사절이라고 써붙인 한 중국인 마사지업소.

출입국관리사무소 단속반과 함께 들어가봤습니다.

마사지실로 들어가는 출입구는 업주만 열 수 있게 되어 있고.

인터뷰: 열어요.

리모콘으로 여시잖아요.

기자: 안으로 들어가자 중국인 여성 마사지사가 침대 밑에 숨어 있다나옵니다.

인터뷰: 뭐하신 거예요?인터뷰: 마사지 해요.

인터뷰: 옷 벗고 마사지를 해요?기자: 카운터에 놓인 이 업소의 장부입니다.

마사지 종류별로 가격이 다릅니다.

인터뷰: 6만원은 마사지만 1시간 10분하고요.

7만원은 전립선 들어가고.

요새 전립선 암이 심각하잖아요.

기자: 전립선 마사지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유사성행위를 하는 겁니다.

근처의 다른 마사지 업소.

손님인 것처럼 들어가봤습니다.

인터뷰: 마사지하고 서비스까지.

인터뷰: 서비스가 뭐예요?인터뷰: 전립선.

기자: 단속반과 함께 다시업소에 들어갔습니다.

이곳 역시 중국인 여성 마사지사 2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주의 말이 달라집니다.

인터뷰: 그런 것 없다니까요.

저희는 그런 거 절대 하지 않아요.

기자: 한 업소 주인은 성매매를 하는 업소도 많다고 대놓고 말합니다.

인터뷰: 거의 다...

한 80% 정도는 성매매 가게라고 봐야죠.

기자: 심지어 마사지사들을 전문적으로 소개해 주는 브로커도 등장했습니다.

브로커 김 모씨의 전화번호부 목록.

관리하는 마사지사들만 무려 1200명에 육박합니다.

인터뷰: 소개해 준 업소는 한 30군데 정도 해 줬어요.

기자: 중국인 마사지사들의 수입은 한 달에 4, 500만원.

다른 일보다 수입이 월등히 높다 보니 퇴폐마사지로 빠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관광비자나 결혼비자, 영주권 등을 소지한 외국인들이 대부분인데 특히 결혼비자의 경우에는 위장 결혼이 많이 있고...

기자: 퇴폐 마사지를 하다 적발된 외국인 여성은 올 한 해에만 240여 명에 이릅니다.

MBC뉴스 배주환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223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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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가 그나마 얼마전 짤막기사로 보도해줘서 다행이네요

대만 중국 일본 언론들은 자국허물을 감추고 없는 사실을 만들어내서 한국까기 바쁜데

매국 한국언론들은 외국인이 해외에서 부끄러운짓해도 오히려 감싸주고 자국 까기 바쁩니다

중국여자 수십만명이 한국에서 매춘하는데도 아직 국가적인 이슈로 언론에서 안터트리고 있죠.

불행인지 다행인지 중국여자 매춘클라스가 워낙 강해서 언론이 쉬쉬해도 직간접경험,입소문때문에

전국민이 중국여성 성매매 문제를 많이 알아가고는 있습니다. 보자마자 1분안에 잊어버리는 언론보도

보다 훨씬 각인도 잘되고요 ..

하튼 이런문제 이슈화 되었으면 좋겠고 전통마사지가게 조심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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