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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성노예 1,500명 충격!!!

페르페르 |2015.01.24 19:09
조회 18,917 |추천 29

 

철없이 IS에 가입한 외국인 청소년들이

뒤늦은 후회를 하고 있다는 기사네요.

 

IS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가담했지만... 현실은 '성노예'라니...

종교라는 미명하에

여성, 소녀. 그리고 소년들을 이렇게 짓밟고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얼마전에는 축구경기를 시청했다는 이유로 청소년들을 사살했다고도 하지요.

 

이렇게 비인권적인 IS에 제발로 들어가는,

제2, 제3의 김군이 나타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추천수2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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