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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소년 강간, 살해한 소아성애자 쌍둥이

공미니 |2015.01.25 15:16
조회 10,791 |추천 4

 무서운이야기 - 7살 소년 강간, 살해한 소아성애자 쌍둥이 : http://i.imgur.com/kgSM4mR.png

 

이스라엘 아시도드시(市) 교외의 브네이 아이시에서 7세 소년을 강간하고 살해한 소아성애자 쌍둥이 형제가 나란히 형을 선고받았다. 

 

형량을 덜 받기 위해 '플리 바겐(Plea Bargain)'에 합의해 유죄를 시인한 아디르 수드미(21)와 나오르 수드(21)는 11일(현지 시각) 각각 징역 19년과 22년에 처해졌다고 이스라엘 뉴스 웹사이트 '와이넷(ynet)'이 보도했다.


 

 무서운이야기 - 7살 소년 강간, 살해한 소아성애자 쌍둥이 : http://i.imgur.com/XzzTf5d.png 무서운이야기 - 7살 소년 강간, 살해한 소아성애자 쌍둥이 : http://i.imgur.com/nqRX23w.png


2009년 12월 이들은 레온 칼란타로프라는 이름의 7세 남자아이를 자신들의 집으로 데려가  몇 시간 동안 강간한 뒤, 아이가 울자 목 졸라 살해했다. 아이의 울음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였다. 이들은 아이의 시체를 비닐봉지에 담아 침대 밑에 숨겼고,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에 체포됐다.


실종 신고를 받고 아이를 찾아 주변을 수색하다 이 형제를 수상하게 여긴 경찰이 이들의 집을 수색하면서 아이의 시체를 발견해 범행이 발각된 것이었다. 당시 이 쌍둥이 형제는 경찰에 아이의 시체가 집 앞에 놓여 있었다는 어이없는 주장을 했다.


아디르와 나오르는 이 사건이 있기 전부터 이미 지역 주민들에게 기피 대상이었다. 주민들은 이들이 아이들 앞에서 옷을 벗고 성기를 보여주거나 아이들의 몸을 더듬는 등 "수차례 아이들을 성추행했다"고 경찰에 말했다.

주민들은 아이들에게 이들의 집 근처에 "가면 안 된다"고 당부하곤 했다고 한다.



출처 : 공미니 ( http://www.gongmini.com/gongpo/357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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