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중딩때까진 통나무였다가 고딩가서 글래머되거나 자신만의 비법으로 극복한분?
글쓴이는 중3..AAA...ㅎ..(쭈글ㄹ)중1때는 이거마저도 없었음ㅋ
학교에서 여름에 어디 놀러가서 사복입을때면 뽕 장착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가면 천사자세 그 팔X자로 하고 그대마음~♬ 이럴것같은 자세로 다녀야됨ㅠ..다른 가슴작은애들은 별로 작은지 티 안나는데 나는 왜 모두가 나를보고 ...안쓰럽.. 이러는거같냐..
...이상태로 성인이 될 리가 없어..그래야만 해..

추가)) 뭐야뭐야 신나게쳐먹고 씻고나오니까 댓글많이달림 꺔땨긔야..
보니까 가슴벌어져서 그런거아니냐고하는데 그런것도 없지않아 있어요ㅠ 모으면 그 순간은 헐 갑인데ㅋㅋ이렇게만 자랐으면..ㅎ 하는데 풀면 다시 정직한 절벽^^
고삼때 저도 개쳐먹어서 가슴살을 찌워봐야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