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손 올리면서 다른 쪽 골반이랑 다리 앞으로 빼는 것까지,
빼다 박은 듯이 똑같네요?
표절같지만 뭐 안무 하나 정도쯤은 그럴수 있는 거겠죠.
팔을 펼치는 각도.
다만세 안무 보신 분은 알겠지만 저 동작 말고도
저 각도로 팔을 펼치는 안무가 많습니다.
팔로 원을 그리며 동선을 이동하는 장면.
역시 비슷하네요.
여자친구의 저 안무 다음 안무가 소내시대 안무와 같습니다.
비교를 위해 잘라 붙이니, 한 그룹의 안무 같군요.
이건 걍 빼박
더 말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심지어 발차기 안무의 위치도
1,2절 다음 마지막 후렴으로 똑같습니다.
한쪽 다리를 들어올리 높이 들어올리며 동선을 이동하는 안무.
다만세 안무를 보면 이 장면 말고도 저런 동작이 많습니다.
여자친구의 안무도 마찬가지네요.
+추가
이 외에도 제가 생각하기에 의심 가는 안무들이 있었지만
너무 비슷하지 않은 부분은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흰색 테니스치마와, 줄 그려진 양말, 신발까지.
청순한 듯 한 컨셉이면서 동작이 크고 시원시원한 안무,
'사랑해'가 들어가는 후렴
개인적으로 후렴구의 멜로디 또한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곡의 노래와 또 다른 한 곡의 노래.
하나는 우리 나라 걸그룹 최대 규모의 팬덤을 가진 중견 걸그룹,
다른 하나는 갓 데뷔한 신생 걸그룹.
안무, 멜로디, 의상 모두 비슷합니다.
소속사로 가수를 차별할 마음은 없지만, 전 그룹 글램의 소속사라고 하더군요.
글쎄요, 좋은 의미든 안 좋은 의미든 뜨기야 하겠지만
논란을 벗기엔 힘들 것 같아 보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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