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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엄마한테 자다가 뺨맞았어..

엄마가 술먹고 들어오더니 뽀뽀해달라는거야
그러다가 눈찔러서 아 손대지마 했더니 그자리에서 귀싸대기 3대맞음 그리고 우리 오빠가 장애인이 거든 나보고 니가 장애인으로 태어났어야 했다고 소리질렀어 아빠가 안말렸으면 나 맞아 죽을뻔..
집나가고싶다

추천수250
반대수2
베플ㅇㅇ|2015.01.26 01:43
이리와. 내가 안아줄께. 엄마가 술마셔서 제정신이 아니신 듯 하다. 아침에 정신차리면 본인도 맘이 아프실거야. 그래도 뽀뽀하자고 하실만큼 너를 사랑하신 거니까
베플뀨잉|2015.01.26 01:45
너무 상처받지말란 말해도 상처 제일많이받는게 사람이잖아 어머니도 힘드시고 그러셔서그럴꺼야 그래도 어머닌 너가 태어난거에도 감사하며사실꺼야 진짜 같이있으면 안아주고싶다 오글거리지만ㅋㅋㅋ힝상힘내구 화이팅
베플ㅇㅇ|2015.01.26 01:46
괜찮아? 어떡해.. 귀 괜찮아? 그거 고막에 이상있을수도있거든 뭔가 이상하면 꼭 병원갔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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