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타로보러갔는뎅. 거기가약간 카페+타로보는사람 그런느낌인데 가니까 알바언니 공짜로 타로봐주고있는거에용 그래서 그고 구경했는데 꽤 오랫동안이야기해주고 친절하게 상담?해주는것같아서 나도봐야징^ㅇ^
하고봤는데 ㅋㅋㅋ 재미삼아본거지만 신년운세+진로 이런식으로해서 타로룰 봤..근데 원래 타로가 이렇게짧나요?ㅋㅋㅋ 저두개해서 구천원정도냈는데 진짜 진심으로 카드뽑는데 걸리는시간빼면 30초도 안한듯
진짜 황당하고 돈아까워서 원래 타로이런건가요?-?
개어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