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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정말 서로 좋아서 미칠것같았지만

비온다같이... |2015.01.26 03:39
조회 2,203 |추천 2
한 때 서로 좋아서 미쳐버릴것 같았던 때가 있었는데 갑자기 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말투, 태도 변해가는게 눈이 보일수록 너무 초라해진다...너무 마음 아파



그냥 무의식적으로 보고싶다라는 말이 자꾸 튀어나와..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너무 좋았어서 잊고 싶지는 않지만 그냥 나도 그 사람처럼 미련없이 어쩌다 한번 생각하고 싶어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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