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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이와~ 단번에 느껴~~ 널 한입의 치즈처럼

집어넣을테다~~ 아우우우~~ 그래 울프 내가 울프! 아 싸랑해요~ 난 늑대고 넌 미녀! 노래가사 누가 썼는진 몰라도 참 잘썼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란한 소릴 내며 깨지는 유리병 우리 모습일까 낮게 깔린 하늘이 금방이라도 부서질것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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