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마시고 막차 놓쳐서 압구정에서 발안역까지 걸어어서 집감ㅠㅠㅜㅠ
유격 이후론 절대로 행군따윈 없을꺼라고 좋아했는데ㅠㅠㅠ
집 오니까 다리 통증때메 잠도 잘 못잠ㅠㅜㅠ
잘 놀고 사당까지 가서 막차 놓쳤는데 까짓것 걸어가면 되지~ 라는
좀 돌은듯한 발상이 결국 제 다리를 망가뜨리게 된 사태를 불러옴ㅋㅋㅋ
ㅁㅊ...마라토너도 아니고ㅠㅜㅠㅠ이럴 땐 진심 어케함??
어제 술마시고 막차 놓쳐서 압구정에서 발안역까지 걸어어서 집감ㅠㅠㅜㅠ
유격 이후론 절대로 행군따윈 없을꺼라고 좋아했는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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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고 사당까지 가서 막차 놓쳤는데 까짓것 걸어가면 되지~ 라는
좀 돌은듯한 발상이 결국 제 다리를 망가뜨리게 된 사태를 불러옴ㅋㅋㅋ
ㅁㅊ...마라토너도 아니고ㅠㅜㅠㅠ이럴 땐 진심 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