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21살된남자입니다 장거리하던여자친구가있었는데
어느날부터 연락도뜸해지고 너무답답해서 물어보니 아무런감정이없다고 정때문에사귀는거라네요..
전아직까지사랑하고평생사랑할수있는데 결혼까지 생각했던여자였는데
저는 고쳐달라는식으로 문자를 보냈는데 여자친구의 답장은 헤어지자는 말이였네요
화가나서 진짜 다신안볼사람처럼 연락하지말라고 욕써가면서 말했네요
근데 여자친구가 헤어지고나서 상메에 초성으로 남자이름을 써놓은거같은데
마음이찢어집니다 그동안 사랑했던게 다연기였다는생각에
제가 호구병신이라 아직도 좋아하고 사랑해요
내가 못해준게있던거니 아니면 내가 질렸던거니 하아..
여자친구가 피지말라던 담배로 하루종일 담배에만 기대고있습니다
진짜 마지막에 모진말한것도 마음아프고 잘지내는거같아서 더마음이아픕니다
나만 죽을듯이 힘들게하고 니말대로 진짜 넌나쁜년이야 진심으로..
진짜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