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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죽을뻔햇다

아침 여덟시쯤에 머리가 어지러워서 몸살감기인가 싶었더니 화장실에서 설사랑 구토를 2번씩하고 또한번 설사하니깐 눈이랑 귀에서 아무것도 안들리면서 그대로 욕조에 쓰러졌었음
그냥 죽는줄알았는데 살아야지 살아야지란 생각을 했는데 다행히 정신이 좀 돌아오더라..눈이랑 귀가 멍멍해져서 그 상태로 팬티바람으로 방에 들어와서 아빠만 부름
또 설사랑 구토반복하고나서 8시간정도 자니까 괜찮아졌음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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