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시집왔는데.. 죽고싶어요..
ㅎ
|2015.01.27 01:34
조회 228,795 |추천 426
23살에.. 6살 연상 신랑이랑 아기생겨서 결혼..
그것도 남편이 피임했다고 콘돔 꼈다고 했으면서 안해서.. 임신해서 결혼..
그동안 결시친보면서 시집갈때 반반안하면 시집살이한다는 말 참 많이 들어서
오히려 우리 부모님이 더 해주셨는데..
나는 가정부고.. 취업하려고 하면 안된다고 하고..
남편은 퇴근하면 쉬지만 나는 24시간이 일..
배고플때랑 자기가 하고싶을때만 나 찾는 남편..
자기 팬티까지 나한테 빨게하는 시누이..
대놓고 나보고 종년이라고 하는 시엄마..
25살에 내인생이 이렇게 쫑낫구나
진짜.. 남편이랑 시누이랑 시엄마랑 다 같이 있을때 불지르고 나도 죽고싶다..
- 베플105파|2015.01.2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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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을 남편허락받고 해야됨? 너무 어린나이에 시집을 가서 사리분별 못하는가본데 니인생 니가사는거다. 종년소리들으면 가만히잇는게 아니라. 갈갈이 날뛰고 친정으로 짐싸서 가든 초장에 버릇을 고쳐놔야지.. 힘내고 너인생 끝난거아니다 아직 한창어리구만 이혼하고 취직해서 더 좋은사람 만나라. 충분히 그럴 자격된다.
- 베플ㅋㅋㅋ|2015.01.2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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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팔자 지가 스스로 꼬아놓고 뭐래ㅋ
- 베플ㅅㅅ|2015.01.2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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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그집에서 나오면 힘들거 같지? 지금이 제일 좋을때다 당장 나오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