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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볼 수도 있기에 글 남긴다

25살 |2015.01.27 06:13
조회 361 |추천 0
보고싶은 여보야 
꿈도 없이 인생 대충 살아야지 하는 마음가짐으로 여태까지 살아왔는데
너 만나고 많이 바뀌었어 꿈도 생기고 사는게 재밌었지 
매일 너 만나면서 즐거웠고 행복했었어 그래서 널 더 힘들게 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너 한국 가고나서 연락도 매일하고 카톡도 계속 보내고 너무 귀찮게 한거같아
내가 했던 잘 못된 말들 다 후회되고 반성하고 있어  그래도 너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건
내 욕심이지 이미 넌 정리하고 떠났는데,,, 한국가서 만나줬으면 좋겠다 
너 옷이랑 책 다 전해주고 만나서 못한 얘기 다 하자 
내 인생 제일 사랑하는 여자 바로 너야  
앞으로 더 이상 이렇게 큰 사랑 하지 못할거다 
정말  많이 사랑해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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