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니 단비는 요즘 엄청 집안 돌아다니고 먹구 자구~ㅋㅋㅋㅋ
둘이 레슬링했다가 또 뽀뽀하구요~~
쁘니는 점점 터프해질 뿐이고 단비는 점점 개냥이로 변해서 저한테 먼저와서
뽀뽀두하고~^^ 암튼 둘 다 넘 사랑 스러워요!!
단비는 이제 인물이 살아나서 곧 미남이 될꺼에요^^
예전에 단비가 노리던 그 벽시계를 호시탐탐 쁘니도 노리고 있어요~
쁘니 몸이 두배로 커지더니 드뎌 시계를...쁘니야 그러지마ㅠㅠㅠㅠ
모기장 벽에 세워 놓는거 다 쓰러트리고 트리에 달린 공 떼네서 실컷 노네요^^
엄마가 깃털로 좀 놀아 줄랬더니 시쿤둥...
쁘니는 단비 뒤만 졸졸 따라 다녀요^^
둘이 온 집안을 뛰고 휘 젖고 다니더니 평화롭게 얼굴 맞대고 자네요~ㅋㅋㅋ
아~욱겨요^^
암튼 전 콩깍지가 껴서 넘 넘 이뻐 보이는 우리 아가들이에요^^
다들 즐점하시구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