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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벨소리 으르렁으로 해놨는데



언제 해놨는지도 모름.. 분명 엘도라도로 해놨단 말야.. 쨋든 갑자기 병실에서 크게 울려서 쪽팔려가지고 빨리 끈다음 밖으로 나왔다 다시 들어왔는데 옆에 여자애 병문안온 남자애가 작긴한데 들릴수있는 목소리로 으르렁으르렁으르렁~ 난늑대고넌미녀! 흥얼거리는데 이거 나랑 맞짱뜨자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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