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 후 취업하여서 결혼하기전까지 일만 했습니다.
임신하고 일을 그만두고 나중에 일을 해야 할 상황이 올지 모른다 생각을 하여
보육교사 자격증을 따려고 강의를 듣고 있었어요.
하지만 쉽진 않네요. 시험을 보게 생겼으니깐요.
인성이 모자른건데 지성이 모자르다고 시험을 도입이라니...ㅠㅠ
이래서 보육교사 인성이 바뀌면 다행이지만 그래봐야 일만 만드는 듯 싶어요.
친절해서 이것저것 다 물어봐도 받아주시던 담당 선생님이 갑자기 전화가 봇물이 터지니
계속 통화중이다가 한참 후에 통화가 되었는데
통화하니깐 저도 시험을 봐야 할 수도 있다해서
그냥 담담하게 받아 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얼른 따시길 바래요. 인터넷 뒤져바도 어디로 해야할지 모르는 분들은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