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는 절대 없길바라 진짜..
나는 초6 중1 중2 때 당했는데 얼굴때문도 아니고 그냥 이유없이 왕따당했어 초등학생때는 내이름갖다 놀리고 급식먹을때 자기들끼리 책상붙여서 밥먹고... 나 혼자 먹고 진심 초등학생인데도 죽고싶었어 부모님한테도 못말하고 혼자 반개월을 앓다가 엉엉울면서 엄마한테 털어놨어 근데 웃긴건 담임선생님한테 일기로 일렀거든? 너무 서러워서 걔네가 너무 싫다고 주구장창 다썼어 비밀일기라고 접어놨는데 선생님은 그냥 보고 넘기더라... 진짜 상처받아 그리고 그걸 애들이 본거야 내일기장 훔쳐서 찢고 ㅋㅋㅋㅋ 진짜 다시생각해도 죽고싶다 한때 엄청 친했고 매일매일 놀던앤데 갑자기 애들한테 너 쟤랑 놀지마 이러고ㅋㅋㅋㅋ 진짜 나는 매일울고
자살하고싶었음 밤이라서 생각나는데... 나한테 초6은 지옥이였음 진짜 다 죽여버리고싶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