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싫어한다고. 남들은 걔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고 그런거 없는데. 괜히 다 싫어하게 만들려고 혀놀리고ㅅㅂ
주동하는 년이나 줏대없이 휘둘리는 년이나.
나 고2때 어떤 년이랑 싸웠는데 난 싸우고나면 뒤에서 막 말하고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서. 걍 무시하는? 모른척하는 그런유형인데. 이년은 조카 피코쩔고 없는얘기를 다 만들어서 나만 나쁜년으로 만든거. 그래서 내가 학교끝나고 둘이 얘기하자고 불러서 얘기할때 다 녹음시켜놈. ㅅㅂ이걸 언제터뜨릴까하는데..다음날 그년이 또 애들모아서 웅성웅성거리길래 개빡쳐서 반에 밀대수건로 물 다 적셔서 걔 얼굴에 문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애들 꺅꺅거리곸ㅋㅋㅋㅋㅋ그년은 니 뭐하는 짓이냐고 울먹거리면서 피코질하고. 복도며 반이며 나보고 미친년이라고 수근대는데 내가 다 닥치라고 소리지르니까 조카 갑자기 조용ㅋㅋㅋㅋ그리고 녹음한거 틀었지ㅇㅇ조카 싸운얘기는 말하자면 긴데..암튼 100퍼 걔잘못이었음.
다 그년 피코질한거 들키고 애들은 이제 걔욕을 막 해대는데 솔직히 걔네들도 잘한거없거든ㅋㅋㅋ걔네들이 더 썅년임. 니들도 잘한거없다고 걍 조용히하라고하고 상황정리ㅎ
조카 인소같지?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개사이다였음.
암튼 당하고 살지마ㅅㅂ폭력같은 몸에 흔적남는 짓은 하지말고 안보이게 엿먹이라고ㅇㅇ사람들 입이나 소문이 제일 무서운거알지? 바보같이 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