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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잊는게 맞는거임..?

좀 긴데 요약하자면 강아지를 키우다가 우리집이 여행을 가게되서 가까운 할머니댁(시골)에 맡기고 2박3일로 갔는데 할머니가 놀으라고 목줄풀어놔서(마당있어서 나가면 바로 차다는 길) 뒀는데 할머니 마실 갔다 오시니깐 걔가 없어졌대 그리고 나서 3~4번찾으러 갔는데 못찾다가 추석때 그 실종 이런 사례금 준다는 종이 민들어서 붙치자니깐 아빠가 그만하재 얼마나 찾았다고 미련버리라고ㅅㅂ...
결국 부모님 포기하니깐 난 찾을 방법이 없었음 심지어 할머니댁이 바다쪽인데 바다쪽으로(숲도 많음) 간 것 같아서 못찾음 보낸지 6개월 정도 됨 아진짜 살아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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