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클리셰물이랬는데 난 왜 다음 내용 하나도 짐작이 안가지ㅋㅋㅋ 경.수가 분필 왜 훔쳤는지도 짐작 안 가고 1편에서 회상부분 왜 그렇게 됐을지도 아직 모르겠다 내가 머리가 나쁜가??
이거 스폰서물은 스폰서물인데 스폰 받아서 빵뜨고 이런 내용이 아니라
경.수가 자기가 싫어하는 자기 과거를 끌어내서 연기하는 염세적이고 자조적인?? 캐릭터인데
평범하게 몸 주고 일 받는 관계 생각했다가
종.인이가 필요한 건 뭐든 해주겠다면서도 조카 요구하는 거 없이 다정해서
경.수가 대가 없이 행복한 삶이 자기한테 차례가 올 리 없다고였나 그렇게 생각하면서 불안해하는 게 좋았음 그런 내용 좋아하는 감풍이들 있으면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