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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학교 왕따

꾸꾺이 |2015.01.28 19:33
조회 235 |추천 0
제가 외국에 살아서 국제학교 다니는데 은근 한국애들이 많아요.국제학교라서 한반에 열다섯 밖에 없어요.근데 그중에서도 왕따가 있네요ㅎㅎ그 왕따란 아이는 한국인 남자애인데 그 아이의 외모는 일단 아주 뚱뚱하고 (그냥 뚱뚱한 정도가 아님..심한 비만.) 뚱뚱하면서 얼굴에 입술에 눈에 다 완전 작아요. 그리고 애가 사람을 볼때 깔보듯이 내려다봐요...너무 뚱뚱하서 그런갑..할튼 외모는 둘째치고 애가 입이 아주 더러워요.진짜 괜히 외모때문에 그러는게 아니라 아주 말끝마다 욕을 다 달아요.얘를들면 그냥 얘기할때도 다 막 미친년아 미친놈아 꼭 달고요(한국애들이랑 말할때) ㅅㅂ은 기본에 아무렇지도 않게 엠창엠창 거리네요.예를 들면 걔가 푼 문제의 답과 나의 답이 틀리게 나왔다!!!그러면 막 저한테 야 이 미친년아 이게 어떻게 ㅇㅇㅇ이야 ㅅㅂ 진짜 너님은 엠창인듯진짜 어이가 없을정도로 욕을 하네요보통애들이 그래도 어이가 없을텐데 걔가 하니깐 더 웃기고 막 제 친구가 진심으로 정신병원 가보라고..불쌍하다고 하니깐갑자기 저 과거 운운하면서 조카 못생겻다네 뭐네 ㅇㅇㅇ가 (제 베프인데 좀 이쁘고 잘나가요)너 과거 알면 너랑 친구도 안했을꺼다 그런소리하고진짜 어이없는게 진짜 걔는 말그대로 찐따에요.애들이 괜히 싫어하는게 아니에요진짜 상대도 하기 싫은데 막 여자애들한테 찍쩝거리고 하...진짜 이러면 안돼는데 한국에 가서 몇번 밟혀서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고제가 한국에서 학교 다니다가 얼마전에 온 친구한테 막 그소리 하니깐 일단 쟤는 성격이 아니라 외모부터 오버라네요 하진짜 정신병이 있는건지 모자란건지 저런애들은 막 말걸거나 시비걸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ㅠㅠ(저도 똑같히 욕했다가 엠창거리고 부모욕해서 그냥 그만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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