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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쩐다

현장이었고 방금 집 왔는데
사람들이 다 김종인! 김종인! 하길래 나도 종인이 인줄 알고 한 세번 부르다가 아무리 봐도 레이같은거야 그래서 뒤늦게 장이씽 외쳤는데 ㅠㅠ 계속 마음에 걸리고 너무 속상해 어떡해 사람들도 뒤늦게 장이씽 떼창 했는데 훨씬 작아서ㅠㅠㅠ 아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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