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밤일을 좀많이 한편이라 밥도 잘안먹고
헬스장에서 웨이트는 꼭하고 or 검도등::
항상 75유지
군대가서
저녁을 안먹으면 먹을게 없어서
주서먹다보니_-::
지금 딱 10키로쪄서 85인데요
부모님은 니 키에 85면 적당하다
남자답고 보기좋다
전에는 너무 말랐다
그러시는데_-::::
참고로 상의는 100
바지는 34는 허리가 약간크고 32는 기장이 짧고_-::
운동을 좀 오래 한편이라 팔뚝이랑 가슴은 근육이 잡혀있구요
지금 근육이 너무 크게 잡혀서 웨이트 무게 낮추고 살짝살짝 다듬는중::
문제는 복부_-:: 병장때 보충제 먹으면서 하긴했는데
전역하고 술먹느라:: 오랜만에 하니깐 정말 정신줄 놓고 싶은정도의 고통
뱃살만 찌는등
지금 목표가 65-69키로인데요
키 184에 체중 84이면 많이 뚱뚱해 보이나요?
사람들한테 84키로라고 하면 안그렇게 보인다고는 하는데
체지방이 늘어나서 그런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