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난리나 컴백?초반에 입덕한비비씨야
매치업 매치업리턴즈 보면서 출구가막힌듯했엌ㅋㅋ
지금도그렇고 여러 사건터져도 계속 있었어
헐이나 잭팟때 팬들이 많이 생겼잖어
처음에는 너무 뿌듯하고
뭔가 잘생겨진 오빠들이 자랑스럽기도하고 그랬어
그런데 얼굴보고들어온 팬생겼을때는 잠시 싫다가도 다 블락비를좋아하는 팬인데 생각하면서 좋았다?
블락비 어제 가온차트에서 상도받고
마마에서도 무대하고
유명해져가는 블락비가 좋으면서도
뭔가 기분이 애매해..
마치 나만알던 맛집이 소개되면서 뺏긴기분?
여전히 블락비는 비비씨를생각하고 아껴주지만
점점멀어져가는 기분이들어
그냥 가온차트무대보면서 얘기하고싶어져서써봤어..나만그런걸까하고 하지만 나는 비비씨야 앞으로돟ㅎㅎㅎ그럼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