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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이의화분이되고싶다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해도 말할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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