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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으로 공항에 왔던 이유비

쌩얼 |2015.01.29 09:30
조회 168,067 |추천 89

다른 연예인들은 너나 할 거 없이 잘 꾸미고 다니는 반면

유난히 편안한 차림을 즐겨하는 연예인 중 한명인 이유비,

 오늘도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왔음..ㅎㅎ

 

 

 

 

 

 

 

 

 

 

 

심지어 머리는 감고 대충 말리자마자 나온건지

고데기 안 닿은 머릿결 보니까 나와의 유일한 공통점을 찾았음ㅋㅋㅋ

 

 

 

 

 

 

 

 

 

 

 

 

잦은 헤어변신 때문에 머릿결도 부스스하고 얼굴엔 화장기도 딱히 없는데

진짜 젤 귀여워

 

 

 

 

 

 

 

 

 

화장만 좀 덜하면 꼭 데뷔초 시절로 돌아가는 유비쨩

 

 

 

 

 

 

 

 

 

 

 

 

붙인머리 티나는것도 졸귀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같은 땡땡이어그부츠ㅋㅋㅋㅋㅋㅋ

 

 

 

 

 

 

 

 

 

 

 

 

 

 

미세먼지 때문에 입가린건지 아님 아파서 쓴건지 모르겠는데

안 아팠음 좋겠어~!

 

 

 

 

 

 

 

 

 

 

 

 

진짜 이유비는 자연스러우면 자연스러울수록

 덕심 자극하는 게 강해지는 것 같음...ㅎㅎㅎ

 

 

추천수89
반대수92
베플헐랭|2015.01.30 10:14
성형 대공사 하고 엄마빽으로 연예인 해먹는 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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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ㅁㅎ|2015.01.30 10:12
솔까 야는 아무리 봐도 조연이나 할 비주얼이지 절대 못 뜬다 얼굴이 성형 인공미가 넘 강하고 딱 아이돌 걸그룹 비주얼 할 수준
베플강마에|2015.01.30 09:58
편안한 민낯 편안한 본판은 이런 거지 얼마나 갈아 엎었길래 지금 얼굴 됐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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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15.01.30 16:30 전체보기
얘는 성격이 얼마나 더럽길래 같이 드라마 한 동료나 선배들이 칭찬 한 마디 안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애에 대해서는 말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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