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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얘들아 우리 할머니 어떡해ㅠㅠㅠㅜㅠ

원래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같이 사시는데 정수기가 없어 그래서 물끓여서 냉장고에 넣어놓거든? 근데 할머니가 겨울인데 집 앞에 놔둬도 다 시원해질걸 왜 그렇게 냉장고에 많이넣어놨냐고 할아버지한테 뭐라고했담말이야 할머니가 원ㄹ래 말하면 좀 세게나가는 느낌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할아버지가 할머니 어깨를 눌렀다했나? 하여튼 넘어뜨리고 막 밟았다는거야 죽으라고 소리치면서 ㅠㅜㅠㅜ 아 진짜 그래서 지금 할머니 병원에 계시는데 아빠랑 삼촌이랑 엄마랑 다 문병갔어 나보고는 그냥 집에 있으래ㅠㅠㅜㅠㅜ 아 어떡해 걱정된다ㅠ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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